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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 피트 데이비슨에 1억 다이아 약혼 반지 받았다

기사입력 2018.06.13 15:59 / 기사수정 2018.06.13 16:0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약 1억원에 달하는 약혼 반지를 선물받았다.

지난 12일 미국 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미국 'SNL'에 출연중인 연기자이자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Pete Davidson)에게 약 10만달러 짜리 약혼 받지를 받았다. 이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위해 맞춤 제작된 것으로, 3.03 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외신은 "데이비슨이 9만3천 달러를 주고 반지를 구입했다. 이 반지가 완성되는데는 2주가 소요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에 앞서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은 단 몇주 간의 데이트 후 약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은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로버트 패틴슨의 생일 파티에서 "우리가 약혼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알려졌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가 래퍼 맥 밀러와 결별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새 사랑을 찾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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