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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송은이X이연복셰프, '주문을 잊은 음식점'으로 뭉쳤다

기사입력 2018.06.13 14:5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이연복 셰프와 개그우먼 송은이가 경증치매 노인들과 함께했다.

이연복 셰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증치매 어르신들과 좋은프로 만들수있어 행복했다"며 "잊지 못할 추억과 인생의 깊이를 알게해주신 어르신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바쁜시간 내서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복의 음식점 목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박철민과 송은이, 이연복, 왕병호, 주배안 셰프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을 통해 의기투합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은 경증치매를 앓는 노인들이 서빙을 하는 음식점이라는 콘셉트로 식당이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과정을 담는 다큐멘터리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이연복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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