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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명수 중엔 내가 최고…엘, 포기하면 편해"

기사입력 2018.06.13 11:39 / 기사수정 2018.06.13 11:42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명수'라는 이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하던 박명수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엘(본명 김명수)를 언급했다.

박명수는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연기 정말 열심히 하는데 명수하면 박명수밖에 안떠오른다'는 댓글을 봤기 때문이다"며 "저도 가끔 보는데 연기 정말 잘한다. 그런데 저는 이기기 힘들거다"고 말했다. 

이어 "명수 중의 명수는 박명수다"며 "포기하면 편하다. 나는 소화제까지 이긴 사람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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