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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V라이브 논란→사과까지"…라붐 솔빈에게 무슨 일 있었나

기사입력 2018.06.11 18:10 / 기사수정 2018.06.11 18:2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라붐 솔빈이 SNS를 통해 사과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11일 솔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2TV '뮤직뱅크' MC 막방 소감과 함께 사과의 뜻을 밝혔다. 

솔빈은 "1년 10개월동안 '뮤직뱅크'의 MC로 지낼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고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며 "정말 감사드린다"면서도 이내 사과했다. 

그는 "진행된 브이 라이브 방송 중 일어났던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죄송하다"고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논란은 지난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 이후 벌어진 브이 라이브에서 촉발됐다. 브이 라이브 도중에 잠시 '뮤직뱅크' 스페셜MC로 호흡을 맞췄던 방탄소년단 진이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갔고, 당시 솔빈이 진의 본명인 '김석진'을 외치며 따라 나간 것이 문제가 됐다.

해당 영상을 통해 다섯 살 어린 솔빈이 그에게 반말을 했다는 점, 생중계 중에 해당 장면이 고스란히 노출된 것이 문제가 됐다. 이후 솔빈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내용을 지적하는 댓글 등이 이어지며 논란이 이어졌다. 

한편 솔빈은 최근 종영한 SBS '착한마녀전'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 등으로도 활동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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