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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기획] "2018년에도 축구사랑은 ~ing"...연예계 소문난 축구덕후 ★

기사입력 2018.06.10 13:19 / 기사수정 2018.06.10 17:16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채 1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축구덕후'로 알려진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7월 15일(현지기준)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최된다. 우리나라 역시 18일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그동안 축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한 스타들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른바 '축덕'(축구덕후)로 알려진 스타들을 모아봤다.


★ 류준열
배우 류준열은 이미 연예계에서 소문난 축구덕후. 영국에 가서 유로파리그를 관람하러 간 류준열의 모습이 화면에 포착되는가 하면, SNS에 축구 관전평을 올리면서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2016년 유로파리그를 직관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포착되는가 하면, 지난해 축구선수 마라도나, 아이마르와 다정한 투샷을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 역시 '2018 수원 JS컵' 홍보대사로 위촉되는가 하면, 박지성과 직접 만남을 가지며 축덕을 넘어 성공한 덕후가 됐다. 그의 축구사랑에 팬들은 벌써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하면 또 어떤 덕후의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 윤두준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은 이기광과 함께 축구덕후로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함께 영국으로 직접 축구 경기를 보러 갈정도로 축구에 대한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신아영, 이영표와 함께 KBS 2TV '볼쇼이영표'에 출연하면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의 관전포인트를 조목조목 짚어주며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윤두준은 지난 5월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볼쇼이영표'의 '윤두준! 월드컵대표팀 평가전(vs온두라스) 생중계 그 현장에 가다' 에서는 "요즘 연예인인지 스포츠인인지 자아가 헷갈린다"며 남다른 축구사랑을 자랑하기도 했다.


★ 이기광
윤두준과 함께 이기광 역시 대표적인 '축덕'으로 알려져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당시에도 집안에 다양한 축구 물품을 구비해놓은 모습이 공개되며, 축구에 대한 사랑을 제대로 인증했다.

연예인 축구단 'FC MEN'에서 활동하면서 축구 경기까지 뛸 정도로 애정을 자랑하는 이기광. 그는 최근 TV조선 '히딩크의 축구의 신'에 출연해서 최진철로부터 "기광 씨는 본업이 축구선수 같다"는 평가를 듣자, "반은 가수, 반은 축구선수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 신아영
아나운서 신아영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열혈팬이다. 신아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축구를 좋아한다. 리버풀의 열혈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리버풀 경기를 직관한 모습까지 담겨있을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축덕 윤두준과 함께 KBS 2TV '볼쇼이영표'에 출연하고 있는 신아영은 여기서도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박학다식한 축구지식을 마음껏 뽐내는 중이다.


★ 박재정
가수 박재정은 수원삼성의 열렬한 팬으로, 인터뷰에서도 덕후임을 입증했다. 그는 "수원 삼성이 좋은 결과를 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고 마음이 들뜬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MBC '능력자들'에 출연해서 축구 유니폼을 약 200여 벌 정도 모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재정은 "유니폼은 자고로 택 째 보관해야한다. 그게 더 의미있고 뿌듯하다"고 전하며 진정한 덕후임을 알리기도. K리그 사랑을 숨김없이 보여준 덕분에 그는 'K리그 홍보대사'에 임명되어 직접 칼럼을 쓰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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