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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절친들 모여라"…유민상X장도연, '짠내투어' 베트남 하노이 편 출격

기사입력 2018.06.01 18:04 / 기사수정 2018.06.02 21:26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tvN '짠내투어'가 유민상, 장도연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로 떠난다.

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금일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문세윤 등 '짠내투어' 멤버들이 유민상, 장도연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했다. 고정멤버 허경환은 이번 투어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참한다.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갑 특급 정보들을 공유하는 여행 버라이어티.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하노이 특집을 함께하는 유민상과 장도연은 '짠내투어' 멤버인 문세윤, 박나래와 매우 친밀한 사이다.

먼저 문세윤-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에서 먹방에 일가견을 보이며 찰떡 호흡을 보여준다. 이에 '짠내투어'에서 먹는 베트남 음식들에는 어떤 평을 내놓을 지 기대를 모은다.

박나래와 장도연 역시 이미 여러 방송에 함께 나와 둘의 호흡을 뽐낸 바 있어, 이번 '짠내투어'에서 보여줄 케미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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