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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김연우 "'여전히 아름다운지' 원키로 부르고 성대결절"

기사입력 2018.05.20 00:4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김연우가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부르고 성대결절이 왔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김연우, 유니티, 곽진언, 르씨엘이 출연했다.

이날 김연우는 부르기 가장 힘든 곡을 꼽으며 "토이 앨범 4집 타이틀곡 '여전히 아름다운지'가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초반에 활동할 때나 원키로 불렀다. 그때 성대결절이 왔다. 성대에 힘이 없을 때는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작곡한 유희열은 "내가 가수들의 꿈이 이뤄지게 하려고 했다. 가수들 꿈이 '무대에서 쓰러지는 것'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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