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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 설득 "회사 관두고 미국 가자"

기사입력 2018.05.18 23:1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이 손예진에게 미국에 가자고 설득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15회에서는 출장을 앞둔 서준희(정해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을 계약하고 온 윤진아(손예진)는 서준희에게 계약서를 보여주려고 했다. 그때 서준희는 윤진아에게 "회사 그만두는 거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어?"라고 물었다. 미국 지사 근무를 신청했다고. 이를 들은 윤진아는 "나보고 회사 관두고 같이 가자고?"라며 놀랐고, 서준희는 "지금으로선 그게 최선의 방법 같다"라고 밝혔다.

윤진아가 "도망가자는 거야?"라고 묻자 서준희는 "벗어난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했다. 윤진아는 "난 지금도 괜찮은데? 여기서 살면 되지"라고 했지만, 서준희는 "나만 있으면 된다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버티는 거 더 못 보겠어"라며 윤진아를 설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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