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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임현식X최정원, 선상 낚시 실패에 허탈… "너무 초라해"

기사입력 2018.05.18 22:52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임현식, 최정원이 선상낚시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는 김병만, 배우 설인아, 오만석, 이종화, 최정원, 한은정,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이 출연해 정글 생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24시간 선상 생존에 돌입한 병만족은 주변 바다, 폐선, 섬 팀으로 나눠 식량 탐사를 시작했다. 최정원, 임현식은 선상 주변 바다를 탐색했지만 보이는 건 모래뿐이었고, 이에 사냥을 포기했다.

배 위로 올라온 최정원은 "속이 너무 안 좋다"며 누웠고, 임현식은 "너무 초라하다"며 사냥 실패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사냥을 마치고 돌아온 병만 족장은 두 사람을 위해 선상낚시를 준비했다. 이에 임현식은 릴낚시에 도전했지만 해초를 낚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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