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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다니엘, 국경 넘는 멤버들 속였다 '심각→미소'

기사입력 2018.05.18 22: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이 독일에 도착했다.

18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7회에서는 국경을 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우, 김구라, 설민석, 이시영, 다니엘은 국경을 넘으려고 트램을 탔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독일 켈로 향하는 트램이었다. 다니엘은 "여권은 필수다. 검사할 땐 좀 웃어줘야 한다"라며 팁을 주었다.

멕시코 국경 때와는 다른 평온한 느낌. 하지만 다니엘은 "만약 검문 통과를 못 하면 트램에서 내려야 한다"라고 밝혔고, 분위기는 갑자기 싸해졌다. 다니엘은 "나도 독일 사람이지만 긴장된다. 처음으로 국경선을 넘어본다"라고 밝혔다.

다니엘이 여권을 걷자 멤버들은 여권을 다시 확인했다. 멕시코 때 스탬프의 악몽이 떠올랐기 때문. 하지만 다니엘은 직접 여권을 대조했다. 그제야 속았단 걸 알게 된 멤버들. 잔뜩 긴장하고 있던 김구라는 "어쩐지 이상했다"라며 이미 알고 있었던 척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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