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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서은광 "물공포증 극복 노력했지만 쉽지 않더라"

기사입력 2018.05.18 15:17 / 기사수정 2018.05.18 15:28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정글의 법칙' 서은광, 임현식이 촬영 소감을 전했다.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 홀에서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만석, 최정원, 비투비 서은광·임현식, 이종화(조타), 한은정, 최현석, 김준현, 위너 이승훈, 남보라,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서은광은 "물 공포증, 벌레 공포증은 안 없어졌다. 하지만 노력했다. 잘 때도 꽁꽁 싸매고 공기 하나 통하지 않게 하고 잤다. 물은 수중 교육을 받으면서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바다에 직접 들어가니 정말 바다 공포증 때문에 멘탈이 나가는 기분이었다. 노력했는데 쉽지 않았다. 그래도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임했다"고 말했다.

임현식은 "운 좋게도 비투비가 '정글의 법칙' 최다출연 아이돌이 됐다. 멤버들이 다녀와서 좋은 이야기만 해서 꼭 가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왔다. 가서 병만이 형 말 잘 듣고 열심히 하면 된다, 그리고 정말 좋을 것이라고 얘기해줬다"고 다른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북아메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멕시코는 한반도의 약 9배, 세계 제14위의 광활한 영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다양한 동식물 생태계는 물론, 마야 문명으로 대표되는 인류학 및 고고학적 문화유산이 풍부한 나라로 손꼽힌다. 멕시코 곳곳을 누비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멕시코의 숨은 매력과 병만족의 색다른 생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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