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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프로듀스48' 참가자, 자기 성격대로 하는게 제일 중요" [화보]

기사입력 2018.05.18 08:02 / 기사수정 2018.05.18 08:0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위키미키 김도연이 초여름의 생기가 물씬 느껴지는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위키미키 김도연은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6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유닛 그룹 우주미키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김도연은 “위키미키에서는 언니 라인인데, 우주미키에서는 유정이와 함께 막내라인이다. 또 위키미키와 달리 큐트한 느낌이 있다. 나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갈수록 예뻐진다는 말에 김도연은 “다양한 메이크업을 시도하다 보니 내 얼굴이나 이미지에 맞는 메이크업 룩을 알게 됐다. 요즘 살도 많이 빠져 화면상에서 얼굴이 좀 더 작게 나오는 것 같다” 말했다. 이어 “나는 밥심으로 산다. 밥은 꼭 챙겨 먹으니 야윈 모습에 팬들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본인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로는 가능성을 꼽았다. “안 해본 것에 두려움은 있지만 막상 부딪히면 잘 해내더라. 여러 방면에서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혼자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는 김도연은 “혼자서 서점을 가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상적인 것들이 내겐 힐링이다. 일상적인 행복이 내겐 크게 온다. 이 일을 하다 보면 본래의 나를 가둬둬야 할 때가 많은데 그러면 점점 외로워지더라. 더이상 숨어지내지 않고, 사람들과 부대끼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고 밝혔다.

김도연은 최근 Mnet ‘프로듀스 48’ 녹화에 참여,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해체 이후 다 같이 만난 건 처음이다. 만나자마자 서로 부둥켜 안기 바빴다. 대형을 서서 ‘yes, i love it’ 멘트를 외쳤는데 되게 뭉클했다”며 감격스러웠던 만남을 전했다. 

‘프로듀스 48’ 참가자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성격대로, 그대로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답했다. “나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카메라도 피해 다녔다. 그렇게 쑥스러움이 많은 나였는데 국민 프로듀서 분들이 그런 모습을 좋아해 주셨기에 내가 아이오아이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앳스타일 매거진 6월 호에서는 김도연의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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