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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스위치' 사이다 결말… 시청률 7%대 회복하며 종영

기사입력 2018.05.18 07:09 / 기사수정 2018.05.18 07:0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7%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마지막회는 6.7%, 7.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6%, 5.1%)보다 1.1%P, 1.9%P 오른 수치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MBC '이리와 안아줘'는 3.8%, 4.4%, KBS '슈츠'는 7.4%로 집계됐다.

이날 '스위치'에서 오하라(한예리 분)는 금태웅(정웅인)을 살인, 살인교사 등으로 기소했다. 금태웅 변호인 측은 조성두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김 실장(송원석)이 조성두에게 지시를 내린 문자가 있었다. 금태웅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김 실장보고 직접 나와서 증언하라고 하시죠"라고 여유를 부렸다.

조성두(권화운)는 남승태 사망 경위에 대해  "제가 과실치사로 위장해 죽였다. 마약 거래 동영상을 남승태가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동영상이 공개됐고, 조성두는 금태웅이 불곰이라고 폭로했다. 백준수(장근석)가 "아깐 김 실장이 지시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조성두는 "그렇게 하라고 시켰으니까요"라며 금태웅을 가리켰다. 검찰의 모든 기소 내용이 인정됐고, 결국 금태웅은 사형을 선고받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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