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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소유진 "♥백종원, '딸바보' 됐다…넷째 계획 NO"

기사입력 2018.05.17 23:2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딸바보'임을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정의달 두 번째 특집 '야간 매점 리턴즈'로 꾸며져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출연했다.

이날 소유진은 "첫째, 둘째, 셋째까지 출산한 뒤 모두 '해피투게더'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딸바보'가 됐다. 지금은 딸이랑 노는 게 질투날 정도다. 어렵게 재워놨는데 깨울 정도로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딸바보'가 된 뒤 나에 대한 애정이 변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넷째 계획은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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