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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박형식, 최귀화 의심 피했다

기사입력 2018.05.17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이 최귀화의 의심을 피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8회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채근식(최귀화)의 의심을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채근식이 급여명세서 자료를 들고 와 자신의 정체에 대해 캐묻자 모르겠다는 식으로 둘러댔다.

고연우의 정체가 의심스러웠던 채근식은 서 변호사에게 고연우 관련 뒷조사를 시킨 상황이었다. 서 변호사는 고연우의 급여명세서 자료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채근식에게 보고했다.  
 
채근식은 고연우에게 사원증을 내놓으라고 소리쳤다. 고연우는 사원증을 내줬다. 채근식은 사원증으로 고연우가 가짜임을 밝히려다가 고연우 관련 내용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고연우는 계속 채근식이 자신을 의심하는 것이 신경 쓰여 미리 손을 써둔 것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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