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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장근석, 정웅인 무기명채권 노린다

기사입력 2018.05.17 22: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스위치' 정웅인이 배민희를 협박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31회에서는 김 실장(송원석 분)을 공격하라고 지시한 금태웅(정웅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태웅은 진경희(배민희)에게 연락해 "내가 위험해지면 당신도 위험해진다. 당신한테 준 10억, 증거 하나 없이 줬을 것 같냐"라고 협박했다.

이어 양지숭(박원상)은 진경희를 찾아와 "야. 진경희. 내가 그동안 꼬박꼬박 상사 대접 해줬지. 동기끼리 까놓고 얘기해보자. 너 금태웅한테 뭐 약점 잡혔냐?"라고 따졌다. 진경희는 "백준수가 아니란 증거, 곧 찾아서 보여줄게"라고 했고, 양지숭은 "얼마든지. 난 금태웅 잡아넣을 테니까"라고 응수했다.

그 시각 사도찬(장근석)은 사기단에게 금태웅을 잡을 계획을 설명했다. 사도찬은 "금태웅은 무기명채권을 가지고 있다. 무기명채권을 스스로 가지고 나오게 만들 거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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