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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칸국제영화제' 한 데 모인 '버닝'팀, '최고의 팀워크' [포토]

기사입력 2018.05.17 20:27 / 기사수정 2018.05.17 21:2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16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버닝' 포토콜이 열렸다.



이창동 감독과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는 포토콜에서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16일 칸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상영회를 갖고 전 세계에 공개됐으며, 국내에서는 17일 개봉했다.

공식 상영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후 현지 언론의 호평 속에 수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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