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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너도 인간이니', 모두 처음인 역할…순수함이 매력" [화보]

기사입력 2018.05.17 08: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서강준이 극강의 꽃 미모를 뽐냈다.

서강준은 17일 발행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비현실적일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캐주얼한 줄무늬 티셔츠, 반바지와 청바지, 귀여운 양말 등 소년미 넘치는 남친룩을 입은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모공까지 보일 만큼 가까이 클로즈업한 컷은 그의 매력 포인트인 갈색 눈동자와 맑은 피부가 또렷이 보인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새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인공지능 로봇 ' 남신Ⅲ'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남신Ⅲ의 매력은 순수함이다. 몸만 커져있는 신생아랄까. 아는 것이라곤 인터넷을 통해 얻은 정보밖에 없고 모든 게 처음인 역할이다"라며 "인격체에 가까운 로봇이기 때문에 감정을 느끼고 그 부분에서 스스로 혼란스러워 한다. 이런 대사도 나온다. “이게 인간들이 말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인가?”라고 소개했다.

서강준은 두 고양이를 키우는 애묘인이기도 하다. "쉬는 날에는 주로 집에서 고양이와 지낸다. 흔히 고양이가 손이 안 가는 동물이라 생각하는데 아니다. 얘네들도 외로움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자꾸 유대감과 사랑을 줘야 한다. 얼마 전엔 ‘바리깡’이라고 해야 하나, 그걸 사서 애들 미용도 직접 시켰다"며 "고양이 집사로서 내 점수는 80점 정도"라고 웃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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