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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이리와 안아줘' 3%대 시청률로 출발…수목극 3위

기사입력 2018.05.17 07:0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리와 안아줘'가 3%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3.1%, 3.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마지막회 시청률인 2.8%, 3.8%보다는 높지만 동시간대 3위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KBS 2TV '슈츠'는 8.8%, SBS '스위치 세상을 바꿔라'는 5.1%, 5.6%로 집계됐다.

이날 '이리와 안아줘' 1회·2회에서 채도진(장기용 분)은 경찰대 면접에서 아버지가 연쇄살인범 윤희재(허준호)라고 밝혔다. 면접관 중 한 명인 당시 사건을 맡은 담당 형사는 만감이 교차한 얼굴로 도진을 바라봤다. 

채도진은 우연히 한재이(진기주)가 출연한 CF를 봤다. 한재이는 어린 낙원(류한비)이었다. 과거 윤희재에게 살해당한 유명 배우 지혜원(박주미)의 딸이다.

채도진은 어린 낙원이 했던 말을 기억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어 과거 인연이 드러났다. 채도진과 한재이는 어린 시절 서로를 좋아했지만, 각각 가해자 아들과 피해자 딸이라는 악연 때문에 헤어진 것으로 암시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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