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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박신혜, 현빈 만난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 확정"

기사입력 2018.04.23 14:54 / 기사수정 2018.04.23 14:54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확정했다.

2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tvN 양측 관계자는 "박신혜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인현왕후의 남자', 'W'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의 새 판타지 멜로다.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해 여주인공 정희주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으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진우 역에 현빈이 캐스팅된 가운데, 박신혜가 정희주 역으로 최종 결정됐다. 현빈과 박신혜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현빈은 '하이드 지킬, 나'(2015) 이후 3년, 박신혜는 '닥터스'(2016) 이후 2년 만의 드라마다.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에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5월경 촬영을 시작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구체적인 편성은 정해지지 않았다.

ly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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