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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고등래퍼2' 김하온·이병재·오담률은 아티스트로 '예열중'

기사입력 2018.04.23 11:2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고등래퍼2' 참가자들이 종영 이후 본격적으로 거취를 정하고 '풋내기'가 아닌 새내기 아티스트로 나선다. 

23일 밀리언마켓은 오담률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담률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것.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오담률은 페노메코, 수란과 같은 식구가 됐다. 5월 발매를 목표로 소속사와 계약 이후 첫 신보도 준비한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우승자 김하온은 현재 하이어뮤직행이 유력하다. SNS에 게시된 김하온의 무대에 박재범이 직접 하이어뮤직 제안 댓글을 단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터.

현재 하이어뮤직과 김하온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하이어뮤직은 수장 박재범을 필두로 김하온의 멘토였던 그루비룸 외에도 식케이, 지소울, 우디고차일드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있다. 

이병재는 현재 로맨틱팩토리 소속이다. '고등래퍼2' 참가 전부터 해당 기획사 소속으로, 과거 로맨틱팩토리 소속의 오반의 팬이었던 이병재가 자신의 음악과 메시지 등을 오반에게 보내면서 자연스레 인연을 맺게 됐다. 

이병재는 오는 5월 오반과 합동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5월 중 EP앨범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고등래퍼2'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은 이 '신예' 래퍼들은 천천히 새로운 음악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의 '다음'이 사뭇 관심을 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김하온 인스타그램, 로맨틱팩토리, 밀리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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