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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이주우, 손승원에 수면마취 고백 "좋아한다고"

기사입력 2018.04.17 23:3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주우가 손승원에게 수면 마취 도중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최종회에서는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민수아(이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수아는 봉두식(손승원)을 향한 마음을 계속 부정했다. 봉두식과 자신의 이름점을 보며 마음을 추측해보기도. 민수아는 종이를 구겨 던졌고, 봉두식이 종이를 볼 위기에 처했다. 그러자 민수아는 종이를 삼켰고, 위경련 때문에 병원에 실려 갔다. 봉두식은 "너 요즘 왜 그래?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라며 고개를 저었다.

수면내시경을 하게 된 민수아. 민수아는 봉두식과 함께 불렀던 노래를 의사와 부르려고 했다. 민수아는 "두식이 안 데리고 오면 나 절대 입 안 벌릴 거야"라며 입을 다물었다. 간호사는 다급하게 봉두식을 찾았고, 민수아는 봉두식을 보자 "나 있잖아. 아무래도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고백했다.

봉두식이 당황하자 민수아는 "나 민수아가 봉두식을 좋아한다고. 진짜로"라고 말한 후 잠이 들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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