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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실제커플' 이이경♥정인선, '와이키키' 종방연 동반 참석

기사입력 2018.04.17 21:52 / 기사수정 2018.04.17 22:0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공개연애를 시작한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방연에 나란히 참석했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방연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정인선은 종방연 현장에 모인 취재진을 향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이경과 열애 소식이 전해진 날이었음에도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선 정인선은 당당한 모습이었다.

이이경은 부득이하게 종방연에 늦게 모습을 드러내야 했다. 오는 5월 방송예정인 MBC 새 드라마 '검범남녀' 촬영 탓에 늦게 참석한 것.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동구(김정현 분), 생계형 배우 준기(이이경), 프리랜서 작가 두식(손승원)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청춘 드라마다.

정인선과 이이경은 교제 이후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음에도, 드라마를 위해 주변에 연인 관계임을 밝히지 않고 철저하게 비밀을 지켰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이날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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