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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최현석 "큰딸 키 170cm·둘째 176cm…8등신·9등신"

기사입력 2018.04.17 21:4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셰프 최현석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유앤비의 준이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은 두 딸에 대해 "내 눈에는 다 예쁘고 사랑스럽다. 첫째 키는 170cm, 둘째는 176cm다. 소소하게 8등신, 9등신이다"고 말하며 자랑했다.

이어 딸들의 장래에 대해 "셰프가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에 딸들이 안했으면 좋겠다. 본인이 하고 싶은 다른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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