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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유앤비 준 "이상형? 이요원+명세빈+라미란=이국주"

기사입력 2018.04.17 21:2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유앤비 준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유앤비의 준이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준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요원 누나처럼 잘 챙겨주고, 명세빈 누나처럼 착하고, 라미란 누나처럼 유머러스한 분"이라고 밝혔다.

이에 100인석에 있던 필독은 "준이는 연상이고, 겉은 강해보이지만 속은 부드러운 여자를 좋아한다"며 "이국주 누나 같은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준은 "개인적으로 국주 누나를 아는데 누나 같은 분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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