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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왕석현 근황 최초공개, 16살 소년 '폭풍성장'

기사입력 2018.04.17 21:2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아역배우 왕석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아역배우 왕석현(16세), 전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 이윤아(16세), 배우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17세),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14세)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던 왕석현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왕석현은 근황에 대해 "지금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 지내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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