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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빅스 혁 "첫 자작곡 수록, 라비 도움받아"

기사입력 2018.04.17 21:04 / 기사수정 2018.04.17 21:11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빅스 혁이 그룹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한 소감을 전했다. 

그룹 빅스는 17일 오후 포털 네이버 V앱을 통해 3집 앨범 '오 디 빅스'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빅스는 타이틀곡 '향'부터 'Odd Sense' '닮아' 등 수록곡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중 'Good Day'는 혁이 처음으로 빅스 앨범에 수록한 자자곡이다. 혁은 "앨범에 처음으로 자작곡을 담았다. 라비 형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자 엔은 "혁의 방에 가면 가사 작업을 하던 모니터가 켜져 있고 형은 옆에 침대에서 쓰러져 자고 있더라.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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