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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이운재 딸 이윤아 공개, 무용·먹방 오가는 '반전 소녀'

기사입력 2018.04.17 20:5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전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 이윤아 양이 공개됐다.

17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아역배우 왕석현(16세), 전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 이윤아(16세), 배우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17세),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14세)가 소개됐다.

이운재의 붕어빵 딸로 알려진 이윤아는 올해 16살이 된 무용소녀다.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윤아는 고운 한복을 입고 연습 도중 레드벨벳의 '피카부' 안무를 완벽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먹을 때 가장 행복해하는 프로먹방러의 반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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