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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할리우드] 리차드 기어, 34세 연하 연인과 5월 결혼설…세 번째 웨딩

기사입력 2018.04.17 15:34 / 기사수정 2018.04.17 15:3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68)가 스페인 여자친구 알렉산드라 실바(34)와 5월 결혼한다고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ABC는 지난 13일 리차드 기어와 그의 34세 연하 연인인 알렉산드라 실바가 오는 5월 5일 미국 워싱턴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3년째 연애 중인 두 사람은 앞서 함께 공식석상에 참석하거나 함께 여행을 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차드 기어에게는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 모델 캐리 로웰과의 결혼식에 이어 세 번째 결혼이다. 리차드 기어는 캐리 로웰과의 사이에 아들 호머를 낳았다.

리차드 기어와 캐리 로웰은 한화 약 2500억 원에 달하는 재산을 두고 법적 공방을 펼친 바 있으며 정확한 이혼 합의 내용은 비공개 상태다.

알렉산드라에게는 두 번째 결혼이다. 알렉산드라 역시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에 대한 루머는 지난 12월 실바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시작된 바 있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섹시스타로 영화 '프리티 우먼'(Pretty Woman)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AFP 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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