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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준현 "스페셜 DJ 부담...문세윤이 지켜보겠다더라"

기사입력 2018.04.17 14:05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김준현이 '컬투쇼' 스페셜DJ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태균과 함께 개그맨 김준현이 스페셜 DJ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어제는 분명 저 혼자였는데, 지금 다른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며 김준현을 소개했다. 

이에 김준현은 "항상 게스트로만 이 스튜디오에 왔었는데 스페셜 DJ로 오게 돼 정말 반갑다. 사실 조금 긴장을 했다. 최선을 다해서 해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컬투쇼' 고정 게스트인) 문세윤 씨한테 '떨린다. 부담이 된다'고 문자를 보냈었다. 그랬더니 문세윤 씨가 저한테 '지켜보고 있겠다'고 답문을 했다"고 웃으며 긴장을 풀었다. 

한편 지난 15일 정찬우는 라디오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그는 "최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 원래 심했던 이명과 당뇨에 이어 공황장애 진단도 받았다. 조울도 심해지고 있다"라며 "웃음을 드리기 힘든 상태라 하차 후 쉬려고 한다. 건강해져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정찬우는 '컬투쇼'뿐만 아니라 자신이 MC로 나서고 있는 SBS'영재발굴단',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등의 방송에서도 하차,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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