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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오마이걸 반하나 효정 "데뷔 전 베이비시터·족발집 알바"

기사입력 2018.04.17 13:48 / 기사수정 2018.04.17 13:5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그룹 오마이걸 반하나의 리더 효정이 데뷔 전 다양한 알바를 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그룹 오마이걸 반하나와 JK 김동욱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예전에 효정씨랑 같이 알바를 했었다. 알바에 안 나오길래 그만 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데뷔를 했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야기를 들은 효정은 깜짝 놀라며 "데뷔 전에 족발집 알바를 많이 했다. 고기를 좋아해서 고깃집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남다른 알바 경험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를 장사하는 가게에서 일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효정은 "베이비시터 알바도 했다. 그런데 이렇게 일하는 게 더 잘 맞더라"고 말하며 독특한 알바 이력을 공개했다. 비니 역시 "언니가 정말 성실하고 열정적이다"고 효정을 칭찬했다.

족발집에서 알바를 할 당시, 너무 일을 잘해서 시급을 올려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는 효정은 "제가 일을 너무 재미있게 했다. 둘이서 일할 때도 '너 쉬어~'라고 하고 제가 다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한편 오마이걸 반하나는 지난 2일 첫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매한 후,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JK 김동욱은 지난 9일 생애 첫 미니앨범 'The Book of John Part 1'을 들고 6개월 만에 컴백 후, 더블타이틀곡 'Reminder(리마인더)'과 'Pray for love'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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