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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스코어] "뜻밖의 롱런"…닐로, 논란은 계속→6일째 음원차트 1위

기사입력 2018.04.17 06:51 / 기사수정 2018.04.17 07:0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닐로가 '롱런' 중이다.

닐로의 '지나오다'는 17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등 총 3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2일 논란에 휩싸인 후 약 6일째 음원차트 정상을 달리며 '불명예스러운' 롱런 중인 것. 논란들이 음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의도치 않게 좋은 성적을 얻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이 같은 상황에서도 엠넷 '고등래퍼' 출신 김하온의 '붕붕'은 엠넷, 소리바다 등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선 닐로의 '지나오다'는 지난 해 10월 발매된 곡이다. 갑자기 역주행에 성공해 '음원 조작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소속사 리메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메즈는 깊은 고민 끝에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회사의 명예훼손을 막고자 강력한 법적대응을 결심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문 로펌의 자문을 받았으며, 월요일(16일) 오전 중으로 관련 내용을 수사기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won@xportsnews.com / 사진=리메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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