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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와이키키' 고원희, 이이경에 지쳤다 "관계 다시 생각하자"

기사입력 2018.04.17 00:1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가 이이경에게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9회에서는 한윤아(정인선 분)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강동구(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형 소속사와 계약한 이준기(이이경)는 유명 배우 대신 프로야구 시구를 하게 됐다. 소속사 대표는 이슈를 끌기 위해 폴 댄스 시구를 제안했고, 이준기는 강서진(고원희)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연습했다. 무사히 시구를 마친 이준기. 강서진은 이준기를 보기 위해 달려왔지만, 이준기는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대표의 뜻을 따라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시구 후 이준기는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랐고, 국민 여동생 신디의 첫사랑 역이 되었다. 하지만 신디의 팬들이 이준기를 질투했고, 이준기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촬영장에서도 촬영장비가 계속 떨어졌다. 심지어 매니저도 신디의 팬이었다.

이준기는 봉두식(손승원)에게 "나랑 신디가 러브신이 생기니까 팬들이 테러하는 것 같다"라고 호소했다. 봉두식은 걱정 말고 자라고 했지만, 침대에도 협박편지가 있었다. 봉두식의 짓이었다.

그러던 중 이준기는 신디와 열애설이 났다. 이준기가 신디의 눈에 들어간 속눈썹을 빼주려다가 사진이 찍힌 것. 이준기는 강서진에게 "당장 정정기사 내서 바로 잡겠다"라고 했지만, 대표는 이걸 기회로 삼으려고 했다. 강서진은 애써 "난 괜찮으니까 신경쓰지마"라고 했고, 옆에 있던 봉두식이 대신 화를 내주었다.

다음 날 강서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준기는 예약한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하지만 기자가 이준기를 발견했고, 이준기는 기자를 피해 도망쳤다. 결국 생일날 혼자 남게 된 강서진. 이준기는 집에 온 강서진에게 사과했지만, 강서진은 "우리 생각할 시간을 갖자. 우리 사이 다시 생각해보자"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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