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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이별위기 딛고 '애틋 로맨스'

기사입력 2018.04.16 23:0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우도환과 조이가 연애를 이어갔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21, 22회에서는 권시현(우도환 분)과 은태희(조이)가 다시 만남을 이어가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시현은 과거 은태희를 친 뺑소니범이 자신의 엄마라고 털어놨다. 은태희는 그동안 힘들었을 권시현을 안쓰러워하며 괜찮으니 헤어지지 말자고 했다. 은태희와 헤어지려고 했던 권시현은 은태희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

권시현은 권석우(신성우)가 엄마를 버리고 그토록 그리워한 여자 설영원(전미선)을 만나러 갔다. 설영원은 권석우의 아들이라며 찾아온 권시현을 보고 놀랐다.

권시현은 엄마가 설영원을 만나러 가는 길에 은태희를 다치게 한 사고를 낸 것으로 알고 있는 터라 설영원을 향한 원망의 말들을 늘어놨다. 권시현은 설영원이 은태희의 엄마라는 것은 모르는 상태였다.

권시현은 권석우에게 설영원을 만난 사실을 얘기하며 "엄마한테 그 여자가 있는 곳을 왜 알려줬느냐"고 했다. 권석우는 권시현이 설영원을 찾아간 사실에 분노하며 최수지(문가영)가 한 결혼 얘기를 꺼냈다.

최수지는 이세주(김민재)와 함께 아지트에서 권시현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권시현은 최수지와 이세주에게 은태희의 뺑소니 사고부터 시작해 은태희를 향한 진심까지 모두 털어놨다. 최수지는 권시현에 대한 서운함이 폭발했다.

명미리(김서형)는 권시현과 결혼하겠다는 최수지에게 권시현이 권석우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줬다. 최수지는 이세주에게 연락해 당장 권시현을 보러 가자고 했다.

그 시각 권시현은 은태희가 준비한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은태희는 그동안 찍은 사진을 모아 정성가득한 앨범을 선물로 건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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