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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되어보리다"…'키스 먼저' 감우성♥김선아, 애틋한 맹세

기사입력 2018.04.16 22:3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과 김선아가 애틋함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33회에서는 손무한(감우성 분)과 안순진(김선아)이 진심을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순진은 "좋죠. 황사에 미세먼지에 뒤덮여도 같이 있으니까. 싸울 때도 있을 거예요. 미울 때도 있을 거고. 하나만 알아주면 좋겠는데. 당신 미워할 때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손무한은 "나도 알아주면 좋겠는데. 나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이 미워지지 않는다는 거"라며 고백했고, 안순진은 "그럼 난 당신의 그 모든 순간에 있을게요"라며 약속했다.

손무한은 "외롭게 안 할게. 뭐든 나랑 같이. 둘이 같이 해결합시다. 내 당신의 기적이 되어보리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안순진은 "정말 기적이 일어날까요. 우리한테"라며 물었고, 손무한은 "나한테는 일어났으니까"라며 안심시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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