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4-24 00:54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시그대' 이준혁, 이유비에 호감 표시 "우선생은 누가봐도 괜찮은 사람"

기사입력 2018.04.16 22:21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시그대' 이준혁이 이유비를 위로했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7회에서는 예재욱(이준혁 분)을 향한 우보영(이유비)의 마음이 커져갔다.

이날 우보영은 다른 남자들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예재욱 때문에 속이 상하고 말았다. 반면, 두바이 재벌로부터 구애를 받은 우보영은 하루 종일 동료들의 관심을 받았고, 혹시나 예재욱이 자신이 두바이 재벌을 만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오해할까 걱정해 "나 된장찌개랑 김치찌개 엄청 좋아한다. 외국인은 만날 생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후 두바이 재벌이 첫눈에 반한 인물은 우보영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우보영은 예재욱에게 "하루 종일 두바이 재벌의 선생님 앞에서 주접떤 거 생각하니 너무 창피하다. 도대체 무슨 자신감에 나한테 한눈에 반했다는 말을 믿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예재욱은 "나는 그 말 듣고 조금의 의아한 마음 없었다. 우 선생님은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고개 들고 부끄러워하지 말아라"라고 말해 우보영을 감동시켰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