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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 개봉 확정…캐릭터별 전담 프로듀서 연출

기사입력 2018.04.16 14:44 / 기사수정 2018.04.16 15:0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가 25일 4DX 개봉을 확정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슈퍼 히어로만 23명이라는 역대급 캐스팅, 사상 최대 규모의 액션과 스펙터클을 예고하는 최고의 기대작이다.

예매 오픈과 함께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비교불가의 스코어를 기록 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DX 예매까지 역대급 반응을 일으키며 단연 2018년 최대 화제작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는 그 동안 마블 4DX 개봉 영화들의 모션 데이터들과 4DX 프로듀서들의 노하우가 집약된 완결판이 될 것을 예고해, 역대 마블 사상 및 역대 슈퍼 히어로 무비 중 최고의 4DX 흥행 신기록까지 경신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사상 최초로 각 히어로 캐릭터별 전담 4DX 프로듀서들이 사상 최강의 4DX 연출을 맡아 캐릭터와 개성을 완벽하게 살리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그동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부터 '블랙 팬서'(2018)까지 수많은 마블 영화들이 4DX로 개봉해 4DX 프로듀서들 역시 각 히어로의 모션 특징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왔던 만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정교하고 디테일한 4DX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때문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는 '아이언맨'부터 '블랙 팬서'까지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시그니처 효과로 히어로들의 다채로운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가 될 예정이다.

방패를 이용한 묵직한 육탄 액션이 특기인 캡틴 아메리카는 역동적인 모션 체어와 백 티클러 효과의 조화로 장점을 극대화 하고, 모션 체어와 강렬한 진동 효과를 통해 관객들이 마치 아이언맨 수트를 착용한 채 하늘을 비행하며 전투를 벌이는 듯한 체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능력을 사용할 때 번쩍이는 플래시 효과를 줘 몰입도를 높였으며, 스파이더맨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거미줄 공격 장면이 등장할 때는 에어샷 효과를 주어 디테일을 높였다.

이밖에도 4DX는 20개 이상의 환경 효과를 조합해 각 캐릭터에 맞는 시그니처 효과를 창조, 모든 히어로들의 전투 장면이 클라이맥스로 느껴질 만큼 강렬한 몰입도를 이끌어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사상 최강의 빌런 타노스의 등장으로 역대 최고 스케일의 전투를 예고해 히어로들과 무한 전쟁에 참여한 듯한 짜릿함을 만끽하고 싶다면 4DX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한편 더욱 새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무한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4DX는 전세계 58개국 500개 관에서 운영 중이며, 차세대 프리미엄 무비 포맷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상 최대, 최적의 효과로 4DX 흥행 신기록을 새롭게 써내려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는 4DX with ScreenX 1개관을 포함한 전국 31개 CGV 4DX 관에서 4월 25일 개봉, 전세계에서도 4DX로 만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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