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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남3' 이광기 딸 이연지, 20살 근황 '몰라보게 예뻐졌네'

기사입력 2018.04.16 11:22 / 기사수정 2018.04.16 11: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내 딸의 남자들3’ 이광기의 딸이 훌쩍 큰 근황과 함께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이번 시즌을 이끌어 갈 딸들의 흥미진진한 일상이 공개됐다.

어둠이 짙게 깔린 서울 하늘, 뜨거운 네온사인 불빛 아래 ‘뭘 좀 아는’ 새 딸이 공개됐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긴 머리의 딸은 스무 살이 된 이광기 딸 이연지다.

이연지는 신촌의 술집에서 한체대 태권도부 학생들과 ‘과팅’을 했다. 신나게 노는 딸의 모습에 아빠 이광기는 “어!!”하며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연지는 춤과 노래 등 한체대 남주혁을 쟁취하기 위해 친구들과 은근한 신경전을 벌였다. 전투력을 장전한 이연지의 모습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내 딸의 남자들3’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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