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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자작곡"…빅스의 이번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

기사입력 2018.04.16 10:0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빅스가 정규 3집 'EAU DE VIXX'로 화려한 컴백에 나선다. 

오는 17일 컴백하는 빅스는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왔기에 이번 귀환 또한 관심을 끌 전망이다. 

빅스의 완전체 컴백은 1년 만이다. '도원경'으로 무대 역주행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던 빅스는 유닛과 개별 활동을 활발히 펼친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자작곡 참여로 열의를 더했다. 

데뷔 초부터 빅스 앨범의 랩을 담당하고 있는 라비가 이번에도 전곡 랩 메이킹으로 참여했으며, 엔은 수록곡 ‘닮아’에서 공동 작사 작곡 실력을, 켄은 수록곡 ‘Navy & Shining Gold(네이비 앤 샤이닝 골드)’를 통해 라비, 혁과 함께 공동 작곡에 참여했다. 막내 혁은 ‘Good Day(굿 데이)’와 ‘Trigger(트리거)’ 두 곡에서도 공동 작사 작곡에 함께했다. 

컨셉돌 빅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향기의 유혹’이라는 주제를 타이틀곡 ‘향(Scentist)’에 담아 무대로 선보인다.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공동 작업해 세련된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가 완성됐다. 독특한 커버 티저, 비주얼 티저, 향기 포스터, 음소거 안무 스포 등 남다른 전략과 이색 마케팅으로 향기를 시청각적 효과를 입혀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컨셉돌다운 도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이틀곡 ‘향(Scentist)’ 무대를 통해 완벽한 칼군무까지 예고하고 있어 연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빅스의 'EAU DE VIXX'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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