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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박민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캐스팅 확정…박서준과 호흡

기사입력 2018.04.06 08:02 / 기사수정 2018.04.06 08:0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민영이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을 확정했다.

6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박민영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주연 김미소 역으로 출연해 앞서 캐스팅을 확정한 박서준과 달콤살벌한 밀당 조화를 뽐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재벌 2세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로맨스.

극중 박민영은 한치의 오차 없는 일 처리와 생글생글 웃는 미소로 나르시시즘 재벌 2세 이영준(박서준 분)의 곁을 9년동안 지킨 전설적인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았다.

김미소는 미모도 능력도 만점이지만, 모태솔로라는 반전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특히 웃는 얼굴로 완벽한 파트너 이영준에게 뜬금포 사직서를 제출해 희대의 고민거리를 안길 예정.

박민영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 '리멤버-아들의 전쟁' 등 사극부터 액션, 법정극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안정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 가운데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 이후 첫 로맨틱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모도 능력도 만점인 김비서 김미소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연기변신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은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박민영이 김미소 역할에 제격이라고 생각했다. 박민영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첫 로코 연기와 함께 박서준과의 조화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웹소설 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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