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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신화 "유영진과 곡 작업 기대…러브콜 보내고 있다"

기사입력 2018.03.25 14:4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신화가 SM엔터테인먼트 유영진 프로듀서와의 곡 작업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신화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데뷔 20주년 팬파티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신화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데뷔곡 '해결사'부터 첫 1위 곡을 준 'T.O.P' 등 신화의 초창기 대표곡을 함께한 유영진과 데뷔 20주년을 맞아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김동완은 "유영진 씨가 현재 작곡보다는 디렉팅 쪽에 집중하고 계시다"며 "또 지금은 오토바이 라이더로서의 삶을 즐기고 계신데, 주기적으로 러브콜을 계속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나는 유영진 씨의 라이더로서의 삶을 존중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은 "동완이도 그렇고 민우도 그렇고, 러브콜을 주기적으로 드리고는 있다"며 "우리에게 첫 1위 곡을 주고, 좋은 곡을 굉장히 많이 주셨던 유영진 씨이기 때문에 20주년에 함께하면 저희로서도 좋은 의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이야기가 기사로 많이 나가서 유영진 씨에게 자극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화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팬파티를 개최해 만여 명의 팬들과 20주년을 자축했다. 오는 26일에는 20주년 기념 기프트 싱글 '올 유어 드림스 2018'(All Your Dreams 2018)을 발매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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