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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박기웅, 김동영 찌른 후 도주…신성록 목격

기사입력 2018.03.14 22:1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박기웅이 김동영을 찌른 후 도주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27회에서는 오열하는 최자혜(박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석(신성록)은 김 실장에게 최자혜 집의 모든 CCTV를 폐쇄시키고, 도둑이 든 것처럼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라고 지시했다.

그런 가운데 강인호(박기웅)는 아내 금나라(정은채)와 딸이 최자혜(박진희) 집에서 머문단 사실을 알았다. 강인호는 김동배(김동영)에 이어 최자혜 집에 들어갔고, 딸이 납치되었다고 오해, 김동배와 몸싸움을 벌였다.

강인호는 김동배를 칼로 찌른 후 달아났다. 모든 광경을 지켜보던 오태석은 유유히 최자혜의 아지트로 들어갔다. 이후 오태석은 범행 도구를 챙겨서 나갔고, 뒤늦게 집에 온 최자혜는 김동배를 보고 오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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