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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잭슨, 급식체 게임에 "외국인이라 잘 몰라 불리해"

기사입력 2018.03.14 18:49 / 기사수정 2018.03.14 18: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이 급식체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갓세븐 멤버들이 급식체를 해석하는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유겸은 "자신있다"라고 말한 것과 달리 '빼박캔트', '덕계못' 등에서 헷갈려하며 '멘붕'에 빠졌다.

잭슨, 뱀뱀 등 외국인 멤버들 역시 "너무 어렵다. 우린 급식체가 뭔지 잘 모른다. 불리하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외국인 멤버들이 먼저 참여할 수 있게 우대권을 제시했지만 연이은 오답으로 결국 진영이 우승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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