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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갓세븐 뱀뱀, 혼신의 새 연기…정형돈 "너무 좋아" 만족

기사입력 2018.03.14 18:20 / 기사수정 2018.03.14 18: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갓세븐 뱀뱀이 막힘없는 새 연기로 MC 정형돈에게 인정받았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쇼미더JYP카'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갓세븐 멤버들은 각자 갖고 싶은 선물을 받기 위해 새 흉내에 나섰다. 까마귀, 뻐꾸기, 익룡 등이 제시됐고 모든 멤버들은 외모를 내려놓고 혼신을 다했다.

그러나 이중에서도 뱀뱀이 높은 싱크로율로 감탄을 받았다. 정형돈은 "너무 좋다"라며 뱀뱀을 칭찬했고, 결국 뱀뱀이 우승해 캣타워를 받게 됐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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