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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블랙하우스' 측 "유승준, 취재 차 미팅만…방송 계획 없어"

기사입력 2018.03.14 18:00 / 기사수정 2018.03.14 18:02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유승준의 '블랙하우스' 출연설에 대해 양 측이 입을 열었다.

14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승준의 취재를 위해 대리인을 만난 적이 있지만, 그 이상 취재를 할 계획을 할 계획은 없다"며 "따라서 유승준이 '블랙하우스'에 나오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데일리 스타in은 "'블랙하우스' 배정훈 PD가 유승준을 마나기 위해 하와이로 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유승준이 매니저를 통해 '블랙하우스' 측으로 먼저 연락을 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유승준은 웨이보를 통해 "저희쪽에서 먼저 만나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어이없네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블랙하우스' 측은 "취재 요청은 우리 쪽에서 먼저 한 게 맞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에 '가위'로 데뷔해 2001년까지 총 6장의 정규 음반을 발표하며 인기를 누린 가수. 그러나 2002년 군입대를 확정받은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을 면제받았다.

이에 병무청에서 법무부에 입국금지요청을 했고, 이후 15년 째 한국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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