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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정우·루카스·쿤 "데뷔 행복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기사입력 2018.03.14 15:2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초대형 프로젝트 NCT가 베일을 벗었다.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NCT 2018 EMPATHY SHOWCASE'가 열렸다.

우선 NCT 도영은 "멤버수가 많아 이름을 외우기 어렵겠지만 잘 부탁드린다"고 입을 열었다.

이번 앨범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정우는 "데뷔하게 돼 굉장히 긴장되고 설렌다. 나와 루카스, 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루카스는 "NCT로 데뷔하게 돼 행복하다. 좋은 무대 기대해 달라"고 밝혔으며, 쿤은 "중국에서 데뷔 무대를 해봤는데 한국에서 데뷔하니 새로운 기분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털어놨다.

제노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NCT 2018'은 멤버 18명이 참여,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채로운 구성과 매력을 하나의 앨범 안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won@xportsnews.com /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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