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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매출 '프랑켄슈타인', 2년 만에 돌아온다…6월 개막

기사입력 2018.03.14 15:2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2년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14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제작사뉴컨텐츠컴퍼니 측은 뉴 시즌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어진 재연에서 누적 관객 24만 명을 동원했고 3주간 공연을 연장하는 등 호응을 받았다. 개막 10주 만에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 사상 단일 시즌, 최다 매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1,000석 이상의 대극장 공연으로는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로 일본 라이선스 진출에 성공했다. 2017년 1월 일본 현지 공연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하게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6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열린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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