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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새 리얼리티 'SVT클럽' 선보인다…韓·日 동시 방송

기사입력 2018.03.14 14:1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13인조 그룹 세븐틴의 특별한 회담이 시작된다.

세븐틴은 다음달 5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인 Mnet(엠넷) M2(엠투) '요즘 것들의 리얼 청년회담 SVT클럽'에서 젊은이들이 공감할 신개념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세븐틴(Seventeen)의 팀명에서 따온 'SVT클럽'은 '워라밸', '소확행', '케렌시아' 등 젊은 세대가 공감하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요즘 것들'을 대표하는 세븐틴이 그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토크쇼와 관찰형 리얼리티가 합쳐진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세븐틴 뿐만 아니라 특별한 MC도 함께 한다는 후문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남동윤PD는 "요즘 SNS상에서 많이 언급되는 신조어들을 세븐틴 만의 관점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젊은 세대들의 큰 공감을 살 '요즘 것들의 리얼 청년회담 SVT클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븐틴의 'SVT클럽'은 Mne은 물론 M2채널과 일본의 AbemaTV에서 4월 5일 오후 8시 동시 방송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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