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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 "다스는 누구 것?" 외친 강유미...'블랙하우스' 측 "15일 방송 통해 확인해달라"

기사입력 2018.03.14 13:42 / 기사수정 2018.03.14 13:4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내일(15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현장을 찾은 강유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오늘(14일) 오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 현장에 개그우먼 강유미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이명박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물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말을 아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빨간 확성기를 들고 현장을 찾은 강유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강유미는 이날 포토라인에 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다스는 누구 것이냐.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외쳐 주목을 받았다. 

이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제작진은 엑스포츠뉴스에 "내일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 오늘 촬영해 내일 방송에 나가는 것이기에 제작진이 바쁘게 작업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15일)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하고 있는 강유미는 지난 1일 방송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잠복 취재에 나서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다스는 누구것이죠"라며 다스 본사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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