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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수아, 드림티와 재계약 체결…韓中 활동 박차 기대

기사입력 2018.03.14 07:50 / 기사수정 2018.03.14 07:5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홍수아가 소속사와 의리를 과시했다.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홍수아는 최근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확정 지었다. 지난달 전속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끈끈한 의리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었다. 

홍수아는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대왕의 꿈’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펼쳤다. 이후 중국에 진출, 중국 영화 ‘방관자’, ‘원령’ 드라마 ‘억만계승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중국 배우 판빙빙을 닮은 외모와 중국어 실력,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각종 행사, 광고, 화보 촬영 등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11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출연했고 SBS '살짝 미쳐도 좋아', MBC '라디오스타' 등 예능에서도 주목받았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애착이 남다른 만큼 향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국내를 비롯해,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완화될 경우 중국에서도 활약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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